오늘 밤에도, 사장님 손님은 편의점에서 콜라를 삽니다.
그 콜라, 사장님 창고에도 있는데요. 협탁 위 QR 한 장이면 객실이 매대가 됩니다 — 앱 설치도, 손님 가입도 없이.
수수료 0원 · 광고비 0원 · 설치비 0원 · 첫 달 이용료 0원 —
가입 때 카드도 받지 않습니다.

식당 손님들은 이미 QR로 주문합니다. 모텔만 아직 전화를 받습니다.
식당도 카페도 키오스크까지 들이며 바뀌었는데, 객실만 멈춰 있던 건 사장님 탓이 아닙니다 — 방마다 키오스크를 들일 수는 없으니까요. 손님은 방에서 하룻밤 열 시간을 보내는데, 그동안 매출은 0원이었습니다.

협탁 카드에서 프런트 화면까지, 세 컷이면 끝



결제는 대신 받지 않습니다 — 주문만 전달하고, 정산은 계좌이체·현금·카드·퇴실 정산 중 숙소가 켜 둔 방식대로.
파는 물건은 이미 창고에 있습니다. 못 팔고 있었을 뿐.
20실 숙소에서 하루에 콜라가 딱 한 캔만 팔린다고 치겠습니다. 도매 700원대, 객실 판매가 2,000원 — 캔당 마진 1,300원.
하루 한 캔이면 이용료가 사라집니다.
두 캔째부터는 전부 사장님 돈입니다.
게다가, 전화가 줄어듭니다
수건·컵라면·주차 문의가 방 번호·품목이 정리된 카드로 도착합니다. 처음 출근한 알바생도 교육 없이 첫 손님부터.


2025년 방한 외래관광객 1,870만 — 체크아웃·와이파이 같은 반복 질문에 손님 언어로 즉답하고, 확실하지 않으면 지어내지 않고 직원에게 넘깁니다.


설치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
가격은 처음부터 공개합니다
VAT 포함 · 원하는 방 수만큼 · 최소 수량 없음. 하루 37원 — 그 방에서 라면 하나 팔린 마진이면 한 달치가 넘습니다.
유료 전환은 사장님이 먼저 "계속 쓸게요" 하실 때만 — 가만히 계시면 무료로 종료됩니다. 약정 없음.
자주 묻는 질문
찍으면 앱 설치·가입 없이 바로 열립니다. 필요한 순간(야식·음료) 눈앞 협탁에 있는 게 전부입니다.
아니요. 유료 전환은 사장님이 먼저 "계속 쓸게요" 하실 때만 시작됩니다. 가만히 계시면 무료로 종료되고, 청구될 카드도 받아두지 않았습니다.
아니요. 창고에 있는 라면·음료·비품에 가격만 붙이면 됩니다.
계좌이체(선입금)·현금·카드·퇴실 정산 중 숙소가 켠 방식만 손님에게 보입니다. 룸노크는 결제를 대신 받지 않습니다.
아니요. 기존 프로그램 연동 없이 따로 돌아갑니다 — 쓰던 건 그대로 쓰세요.
등록은 저희가 해드립니다. 사진 프리셋에서 골라 가격만 정하시면 객실당 1분이면 끝납니다.
